[사진=기상청] 31일 오후 3시 31분 11초께 전남 고흥군 북동쪽 14km 지역에서 규모 2.0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지진의 진앙은 북위 34.70도, 동경 127.37도이며, 발생 깊이는 14km로 관측됐다. 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 지역에서는 지진동을 느낄 수 있다”며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관련기사포항지진 형사재판 1심, 지열발전 관계자 5명 전원 무죄현대차그룹,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복구에 100만 달러 지원 #고흥군 #기상청 #지진 #고흥 #전남 좋아요0 나빠요0 박희원 기자heewonb@ajunews.com [속보] 충청·강원·전북 산사태 위기경보 '경계' 격상 [속보]서울 지하철 1호선 일부 구간 단전…출근길 운행 지연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