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주경제DB] [속보] 특검 "尹, 배우자 금품수수 전혀 몰랐다 진술…믿기 어려워" 관련기사'김건희 측근' 이종호, '재판 로비' 1심서 1년 6개월김예성·김상민 1심에 동시 항소…김건희 특검 "비상식적 판단" 반박 #김건희 #윤석열 #특검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2026 밀라노] '세계 최초 기술 성공에도 6위' 이채운, 판정 이슈 속 담담한 '심경' 눈길 설 연휴 끝나고 박나래 경찰 소환…포토라인서 입장 여부 '주목'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