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2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 제작발표회에 감독과 배우들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배우 이채민, 김혜준, 이준호, 김향기, 김병철, 강한나, 이창민 감독. 2025.12.22 관련기사빌보드·넷플릭스 휩쓴 '아리랑'…BTS, 새로운 흥행 신화 쓴다넷플릭스, 어린이 전용 앱 출시…키즈 서비스 확장 #넷플릭스 #캐셔로 #제작발표회 좋아요1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대회사 하는 박장희 한국신문협회장 [포토] 축사하는 우원식 국회의장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