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NCT 멤버 마크가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디아트스튜디오 삼청에서 열린 프랑스 하이 주얼리 메종 부쉐론(BOUCHERON) 포토콜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0.21 관련기사논산대교, 빛의 랜드마크로 변신…원도심 야간관광 시대 연다군산시 '오션팔레트' 7월 10일 정식 개장…고군산 관광 새 랜드마크 뜬다 #nct #마크 #부쉐론 좋아요2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SK하이닉스, 삼전 제치고 코스피 시총 1위…25년만 대장주 교체 [포토] 영업시간 변경 안내문 내건 스타벅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