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캄보디아에서 범죄조직에 납치돼 피살당한 한국인 대학생 박모 씨의 공동부검이 열리는 캄보디아 프놈펜 턱틀라사원에 안치실 앞에 폴리스라인이 설치돼 있다. [사진=연합뉴스] [속보] 캄보디아 사망 대학생 유해, 74일 만에 인천공항 도착 관련기사SNS서 신종 마약 구매·투약한 캄보디아 불법체류자, 결국...서울변호사회, '캄보디아 청년 인신매매 사건 관련 토론회' 개최 #캄보디아 #사망 #대학생 #유해 #인천공항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與 "이춘희·조상호 세종시장 결선행"…前 시장과 비서실장 맞대결 성사 與, 충남지사 박수현·양승조 결선행…"과반 득표자 없어"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