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와 관련한 각종 의혹 사건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가 지난 7월 2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에 마련된 사무실 앞에서 현판 제막을 한 뒤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속보] 민중기 "제 개인적인 일로 수사 영향 받아선 안돼…소임 다할 것" 관련기사오세훈 "민중기 특검, 청와대 하명인가 민주당 하명인가"…'악질' 원색 비난오세훈 "조작 여론조사 피해자인데 기소"…민중기 특검 수사 논란 #민중기 #주식거래 #김건희특검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與, 尹 정권 검찰 조작기소 국조요구서 제출…"내란의 일환" 정청래 "국민의힘, 지방선거 다가오니 절윤…사과나 똑바로 하라"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