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덕에서 규모 2.7 지진이 발생했다. [사진=기상청] 경북 영덕에서 규모 2.7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5일 오후 3시 58분께 경북 영덕군 북북서쪽 22㎞ 지역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일어났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6.58도, 동경 129.24도다. 지진 발생 깊이는 16㎞로 나타났다. 관련기사포항지진 촉발 지열발전 부지에 '지진안전센터' 짓는다…2028년 준공2015년 지진 트라우마에 구조 거절한 네팔, 외교 압박에 열렸다 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 지역은 지진동을 느낄 수 있다. 안전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상청 #경북 #영덕 #지진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아이치·나고야 AG] 신정휘·김영택 男 싱크로나이즈드 10m 플랫폼 銅 [아이치·나고야 AG] 안세영, 세계 랭킹 5위도 손쉽게 제압…4강 진출·2연패 '순항'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