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30일 경북 포항시 남구 해군 항공사령부 체육관에 마련된 '해군 P-3CK 917호기 순직자 합동분향소'에서 순직 해군 유족들이 영정 앞에서 오열하고 있다. 관련기사위험직무 순직한 공무원, 예우·유족 보상금 확대'운명전쟁49' 순직 경찰관·소방관에 "진심으로 사죄…해결 위해 노력 중" #순직 #해군 #유족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아이들 미연, 아미 파리(AMI PARIS) 포토콜 참석 [포토] 이재욱, 아미 파리(AMI PARIS) 포토콜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