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치안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속보] 한덕수 대행 "공권력 도전·공공안녕 파괴 행위는 현행범 체포 원칙" 관련기사'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1심 무죄..."기억에 반한다고 보기 어렵다"'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항소심 징역 15년...위증 혐의 일부 무죄 판단 #한덕수 #권한대행 #공권력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정청래, 李 유럽 순방 귀국 행사 참석…'명청갈등' 해소 노력 조 의장, 비교섭단체와 회동…"참정권 침해 진상규명이 국회 의무"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