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에서 공군 전투기 민가 오폭 사고가 발생해 사고 현장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속보] 공군 "1번기 조종사, 위도 좌표 잘못 인지해 오폭 발생" 관련기사美, 중동에 '특수부대·전투기' 증파…트럼프 '이란전 확전' 선택지 확대중·러 군용기 10여대 KADIZ 진입…공군 전투기 출격 대응 #경기도 #오폭 #포천 #전투기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與, 충남서 순회 경선 시작…김민석 '선거 승리'·정청래 '개혁'·송영길 '정통성' 부각 곽상언, 與 유일 형소법 개정안 반대…"국민 고통 눈에 보여"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