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에서 공군 전투기 민가 오폭 사고가 발생해 사고 현장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속보] 공군 "1번기 조종사, 위도 좌표 잘못 인지해 오폭 발생" 관련기사중동 전쟁 8일째…이스라엘 전투기 80대 공습에 이란 유조선 타격 쿠웨이트 "미군 전투기 여러대 추락…탑승자는 생존" #경기도 #오폭 #포천 #전투기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속보] 與, 6·3 지방선거 '전북·제주지사' 후보 경선 방침 '이태원 참사 부실대응 1심 무죄' 박희영 용산구청장 국힘 재입당 불발…"책임 공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