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주경제DB] [속보] 박찬대 "한덕수, 헌법재판관 임명 안 한다는 담화문 발표…내란 대행 인정한 꼴" 관련기사박찬대 인천시장 "GTX-B 청학역 끝까지 챙긴다"...2031년 동시 개통 목표박찬대 인천시장, 10·4 선언 19년...서해 평화의 약속 내려놓지 않겠다 #박찬대 #민주당 #헌법재판관 좋아요0 나빠요1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2026 국정감사] 조현 "MDL 조사, 北 눈치보기 아냐…정동영과 이견 없었다" [2026 국정감사] 조현 "우크라이나가 北 포로 국내 송환 대외 보안 먼저 요청"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