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 위치한 한 초등학교 급식실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속보] 수원 內 초등학교 급식실서 화재…900여명 긴급 대피 관련기사金총리, 대전 화재 현장 도착…관계부처·소방당국과 대응책 논의대전 문평동 자동차부품 제조공장 화재…"중경상 50명·14명 연락 두절" #급식실 #수원 #초등학교 #화재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윤상현, 공소청법 상정에 필버 돌입…"與 나중에 야당된 뒤 위헌이라고 하겠나" 한병도 "중수청·공소청법 오늘 본회의 상정…野 필버 시 종결시킬 것"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