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연합뉴스TV·연합뉴스] 대구 수성구 아파트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2일 오전 8시 59분께 대구시 수성구 황금동의 한 아파트 15층에서 불이 났다.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이에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펼치고 있다. 관련기사대전 공장 화재 사상자 74명…정부, 대전시청에 합동분향소 설치대전 화재 업체 대표 사과…"진심 어린 사과·책임 다하겠다" #대구 #수성구 #화재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尹 정권 조작기소 국조 계획서 본회의 통과…野 3박4일 필버 마무리 정청래, '뇌물수수 의혹' 장세일 영광군수 윤리감찰 지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