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 공천개입 핵심 인물로 지목된 명태균씨 [사진=연합뉴스] [속보] 검찰, '공천 개입 의혹' 명태균·김영선에 구속 영장 청구 관련기사"오세훈은 몰랐다" 법정서 울린 명태균 육성…1심 판단 뒤집나법원 "오세훈, 명태균 여론조사 의뢰·비용 대납 요청 인정" #검찰 #명태균 #김영선 #구속영장 #청구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아이치·나고야 AG] 여서정, 女 도마 금메달…北 안창옥은 2위 [속보] 여서정, 여자 도마 金 획득…8년 만에 다시 정상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