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 '유성 하늘채 하이에르', 특공 청약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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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선혜 기자
입력 2024-04-15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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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오롱글로벌이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짓는 '유성 하늘채 아이에르'가 이날(15일) 특별 공급을 시작으로 16일 1순위, 오는 17일 2순위 청약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대전 지하철 1호선과 2호선(24년 착공 예정, 트램) 유성온천역이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유성온천역은 유성구에서 유일한 1, 2호선 환승역으로 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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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코오롱글로벌 유성 하늘채 하이에르 견본주택을 찾은 수요자들]

코오롱글로벌이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짓는 '유성 하늘채 아이에르'가 이날(15일) 특별 공급을 시작으로 16일 1순위, 오는 17일 2순위 청약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3일이며 정당계약은 내달 7일부터 9일까지다. 

아파트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7층 4개 동 전용면적 84~112㎡ 아파트 562가구와 전용 면적 84㎡ 오피스텔 129실, 지상 1~2층 상업시설로 구성된다.

아파트가 들어서는 대전 유성구 봉명동은 재개발 등을 통해 1만여 가구가 신흥 주거단지로 거듭날 것으로 예상된다. 대전 지하철 1호선과 2호선(24년 착공 예정, 트램) 유성온천역이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유성온천역은 유성구에서 유일한 1, 2호선 환승역으로 변할 예정이다. 유성온천역을 이용하면 대전역(지하철, KTX·SRT 경부선)까지 2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계룡로, 도안대로 등을 통해 대전 전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

대전 유성규 교촌동 일대는 530만㎡(160만평) 규모의 ‘대전 나노·반도체 산업단지’가 국가산업단지로 선정된 바 있다. 고속·시외버스 종합 터미널인 유성복합터미널도 2025년 완공을 앞두고 있다.

아파트는 전 가구가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3면 개방형 발코니 특화 설계를 적용해 서비스 면적을 증가시켰다.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로는 단독건물형 피트니스센터, 조깅트랙, 옥상정원 등이 계획돼 있다.

분양 관계자는 "대전시는 새 아파트 공급이 없어 분양시장에 대한 관심이 상대적으로 큰 지역"이라며 "원도심 일대는 노후 아파트가 많아 새 아파트로 이동을 원하는 대기수요도 풍부한 편이어서 이번 분양시장에도 청약자들의 많은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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