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하루 앞둔 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다목적배드민턴 체육관에 마련된 개표소에서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 및 참관인 등이 분류기 최종모의시험을 하고 있다. 관련기사김태흠 후보, 적극 투표층서 박수현 후보와 6%p차…충남지사 선거 추격세6·3 지방선거, 7829명 최종 후보등록…513명 '무투표 당선' #개표 #선거 #투표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삼성전자 노조, 예정대로 총파업 [포토] 핫셀블라드와 DJI가 한자리에... '핫셀블라드·DJI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