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서울대, 미래 항공우주분야 핵심기술 개발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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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형 기자
입력 2024-03-21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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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구영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사장(왼쪽)과 유홍림 서울대 총장이 지난 20일 서울대 관악캠퍼스 행정관에서 상호교류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지난 20일 서울대 관악캠퍼스 행정관에서 서울대와 국가항공우주 및 국방과학기술 분야 상호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KAI는 2021년 서울대와 '미래비행체 공동연구 클러스터를 위한 MOU'를 체결하고 액화수소 연료전지 전기항공기, 유무인 복합 운용 무인기, 차세대 회전익 로터시스템 등 미래비행체 요소기술 개발에 협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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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항공우주·국방과학기술 분야 상호교류 협력 MOU

강구영왼쪽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사장과 유홍림 서울대 총장이 지난 20일 상호교류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항공우주산업
강구영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사장(왼쪽)과 유홍림 서울대 총장이 지난 20일 서울대 관악캠퍼스 행정관에서 상호교류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항공우주산업]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지난 20일 서울대 관악캠퍼스 행정관에서 서울대와 국가항공우주 및 국방과학기술 분야 상호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KAI는 2021년 서울대와 ‘미래비행체 공동연구 클러스터를 위한 MOU’를 체결하고 액화수소 연료전지 전기항공기, 유무인 복합 운용 무인기, 차세대 회전익 로터시스템 등 미래비행체 요소기술 개발에 협력해 왔다.
 
이번 MOU를 통해 기존 연구개발 중인 미래비행체 기술을 고도화하고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기술과 우주모빌리티 분야로 기술협력 범위를 확대한다.
 
특히 KAI가 수행 중인 AI 기반 전술개발·훈련용 모의 비행 훈련체계 사업을 위해 서울대와 함께 AI 가상항공기 설계 및 구현 과제를 본격 착수할 예정이다.
 
또 서울대가 지역대학들과 함께 추진하고 있는 인재 양성 프로그램에 항공·우주 교육과정을 공동개발하고 연구인력의 역량개발을 위한 교류를 확대하는 등 미래 항공우주 전문 인력 육성에도 협력한다.
 
강구영 KAI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미래 항공우주산업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KAI가 추진하고 있는 6대 미래사업 기술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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