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묘' 개봉 16일 만에 700만 돌파…'서울의 봄'보다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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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희 기자
입력 2024-03-09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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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파묘'가 개봉 16일 차 7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파묘'의 700만 돌파 소식에 제작진은 특별한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각자 개성 넘치는 자세로 700 숫자 풍선을 완성한 장재현 감독과 최민식, 김재철, 양손에 든 파 인형과 고양이 인형으로 '파묘'를 표현한 김고은, 손으로 숫자 7을 그린 유해진의 센스 있는 인증 사진이 현장에서의 유쾌한 분위기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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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쇼박스
[사진=쇼박스]
영화 '파묘'가 개봉 16일 차 700만 관객을 돌파했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파묘'는 전날(8일) 누적 관객수 700만9491명을 기록했다. 개봉 1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앞서 '파묘'는 개봉 10일 차에 500만, 11일 차에 600만, 16일 차에 700만 관객을 동원하며 거침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2023년 최고 흥행작 '서울의 봄'보다 4일 빠른 속도로 '파묘' 역시 천만 관객을 돌파할 수 있을지 기대감이 커진다.

'파묘'의 700만 돌파 소식에 제작진은 특별한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각자 개성 넘치는 자세로 700 숫자 풍선을 완성한 장재현 감독과 최민식, 김재철, 양손에 든 파 인형과 고양이 인형으로 ‘파묘’를 표현한 김고은, 손으로 숫자 7을 그린 유해진의 센스 있는 인증 사진이 현장에서의 유쾌한 분위기를 전한다.

한편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다. 장재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배우 최민식, 유해진, 김고은, 이도현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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