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서울시 대중교통 통합정기권 '기후동행카드' 판매가 시작된 23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역에 마련 판매처에서 관계자가 기후동행카드를 선보이고 있다. 2024.01.23 관련기사양승태 '사법농단' 사건, 대법원 3부에서 최종 심리 시작...주심 이숙연 대법관日, 국가비축유 방출 시작…자국 소비 1개월분 규모 #기후동행카드 #판매 #시작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배윤정, '톰 포드 뷰티, 블랙 오키드 리저브 코리아 행사' 참석 [포토] 위하준, '톰 포드 뷰티, 블랙 오키드 리저브 코리아 행사'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