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왼쪽)과 인요한 전 비대위원장이 6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김대중 탄생 100주년 기념식 '하나로 미래로'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4.01.06 관련기사'한동훈 이야기'...배신자라는 이름의 십자가—권력과 인간 사이, 갈등의 드라마를 걷다한동훈 "국민의힘, 숙청·징계 전문 정당 돼버려…보수 재건할 것" #한동훈 #인요한 #김대중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주님 부활절 대축일 미사' [포토] 악수하는 한-프랑스 정상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