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전용준 캐스터(왼쪽)와 권이슬 아나운서가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이스포츠 명예의 전당에서 열린 '이스포츠 명예의 전당 헌액식'에서 사회를 보고 있다. 2023.12.19 관련기사'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JTBC 단독 중계 기자간담회' 사회보는 안나경 아나운서김황중 아나운서, 테일러메이드 언팩 포토콜 참석 #전용준 #권이슬 #아나운서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한식 쿠킹클래스 블라인드 심사 나선 최휘영 장관과 이부진 위원장 [포토] 흑백요리사 백종원 빙의한(?) 최휘영 장관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