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오른쪽)와 인요한 혁신위원장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당 대표실에서 만나고 있다. 관련기사김성훈 혁신도시지원단장 "현장 목소리 정책으로"…빛가람 혁신도시 새 성장동력 모색 9·11 이후 25년…위기는 '기술혁신의 자기증폭 시대'를 열었다 #김기현 #인요한 #혁신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대정부 질문하는 복기왕 의원 [포토] 대정부 질문하는 박수민 의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