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도서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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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피민호 기자
입력 2023-10-19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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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년 도서관 운영 유공 부문'

사진상주도서관
[사진=상주도서관]
경상북도교육청 상주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2023년 도서관 운영 유공’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23년 도서관 운영 유공’ 포상은 도서관 경영, 인적자원, 정보자원, 시설환경, 도서관 서비스 5개 영역을 평가해 도서관 운영 및 서비스 발전에 기여한 도서관에 주는 상이다.
 
지난 18일 제주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60회 전국도서관대회․전시회 개막식’과 더불어 시상식이 진행됐다.
 
주요 추진 내용으로 △작은 도서관과 학교 도서관, 보육원, 교도소 도서관 등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 도모 △사서직 정원 충원 등 인적 자원의 전문성 강화 △스마트 도서관 및 메타버스 도서관 서비스를 구축했다.
 
또 △자료실의 친환경적 내부 환경 개선 △연중 상시적인 인문학 특강 △장애인, 영․유아, 어르신 등 정보취약계층을 위한 서비스 △임산부 및 면지역 거주자를 위한 무료 도서 택배 서비스 등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특히 지역사회 문해교육 중심지로서 성인 비문해자 대상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책담학교’를 2016년부터 운영해 늦깎이 학생들의 배움터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
 
안영주 상주도서관장은 “앞으로도 상주도서관은 미래 사회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이용자 수요를 적극 반영한 다양한 서비스 제공으로 지역 독서 문화 발전에 밑거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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