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건물 위한 경험교류의 장 열린다…서울서 국제구조기술사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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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근 기자
입력 2023-10-17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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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일~20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

캡션 수정 부탁드립니다 고창우 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 회장 인터뷰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고창우 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 회장 [사진=아주경제DB]

제8회 국제구조기술사대회(SEWC2023·The Structural Engineers World Congress)가 서울에서 열린다.
 
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는 오는 18~20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 대회의실에서 “제8회 국제구조기술사대회(SEWC2023)”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1994년에 설립된 국제구조기술사대회는 안전하고 경제적인 건물과 구조물의 설계와 건설에 관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세계 각국의 구조 엔지니어들이 참여해 기조강연, 논문발표, 질의응답 등을 통해 구조기술에 관한 소통을 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구조기술자를 위한 국제 컨퍼런스다.
 
고창우 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 회장은 “SEWC는 구조공학 전문가들이 서로 상호 작용하고 구조공학 분야의 최근 연구 주제와 미래 동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훌륭한 기회를 제공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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