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FP·연합뉴스] 10일(현지시간) 북아프리카 모로코 치차우아주(州)의 한 마을이 강진으로 폐허가 된 모습. 지난 8일 밤 규모 6.8의 강진이 모로코를 강타해 지금까지 2497명이 사망했다. 중환자 수가 많은 데다 실종자 수색이 계속 진행되고 있어 사상자 수는 더 늘 것으로 전망된다. 관련기사무안군, 침수피해 용월·삼청지구 정비한다…국비 231억원 확보신한금융, '노쇼사기' 피해 막는다…땡겨요 가맹점주 15만명 보험 지원 #강진 #모로코 #피해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농협, '농심천심' 가치에 AI 혁신 더한다...'2026년 범농협 경영진 AI 아카데미' 성료 농협유통, 추석 장바구니 부담 낮춘다…상차림 품목 '반값 할인 대전'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