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IDEA 디자인 어워드 2023' 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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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연 기자
입력 2023-08-27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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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최초 3D프린팅 기술 적용한 어린이 놀이시설물 '토끼 놀이터' 수상

  • 3년 연속 익스테리어 부문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이름 올려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의 토끼 놀이터
3D 프린팅 기술로 구현한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 '토끼 놀이터'. [사진=현대건설=

현대건설은 세계적인 디자인상인 'IDEA 2023'에서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 놀이시설물인 '토끼 놀이터(The Rabbit Playground)'로 본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홍은 포레스트 '토끼 놀이터'는 세계 최초 3D프린팅 기술로 구현한 어린이 놀이시설물이다. 비정형 구조가 주는 생동감과 주목도 높은 색감이 조형미를 이루며 이용객의 적극적인 활동성을 도모했다는 점이 돋보인다.

특히 최첨단 4차 산업 기술을 주거 단지에 직접 구현함으로써 건설 산업 선도 기업으로서 차별화된 기술력을 과감하게 선보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현대건설은 이번 수상으로 익스테리어 상품 부문에서 국내 건설사 중 유일하게 3년 연속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IDEA 디자인 어워드'는 1980년 시작된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IDSA) 주관의 국제 디자인 상으로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출품작의 디자인 혁신과 사용자 혜택, 사회적 책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년 최고의 디자인 상품을 선정한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수상으로 현대건설은 독보적인 3D프린팅 기술력과 뛰어난 디자인 감각으로 다시 한번 국제적인 인정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혁신 기술을 접목해 우수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갖춘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주거 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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