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7월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16.5% 감소한 503억3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같은 기간 수입은 25.4% 감소한 487억10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무역수지는 16억3000만 달러 흑자를 나타냈다. 관련기사中 핵심 희토류 대일 수출 80%대 급감…日, 호주·인도 조달 서두른다역대급 수출에 살아난 기업심리...경기 회복 기대감 확산 #무역수지 #수입 #수출 좋아요0 나빠요0 박기락 기자kirock@ajunews.com 친족회사 거래로 번 돈도 증여세 대상…국세청 "이달 말까지 신고" [데이터로 본 5월 경제] "소비심리 살아났지만 급등한 물가에 얇아진 지갑"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