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에서 열린 '서울시교육청-교직3단체 긴급 공동 기자회견'에서 몇달 전 사망한 서울 한 사립초등학교 교사의 아버지가 오열하며 조희연 교육감과 교직 단체장들에게 진상 규명을 부탁하고 있다. 2023.07.24 관련기사넘치는 교육청 곳간, 메스 대기 전 '물길'부터 터보자경기교육청, 방학 화상강좌 94개로 확대...학교 밖 청소년도 참여 #교육청 #유가족 #진상규명 좋아요2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제작발표회 농협-농림축산식품부, '맞춤형대책으로 여름철 과채류 수급안정에 맞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