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대기 불안정...전국 구름 많고, 비 내리는 곳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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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영 기자
입력 2023-06-1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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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광주 북구청 광장에서 공원녹지과 도시녹화팀 직원들이 쾌적한 도심 환경 조성을 위해 메리골드, 페추니아 등 여름꽃을 식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월요일인 12일은 당분간 대기가 불안정한 이유로, 전국이 구름이 많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부터 저녁 사이 경기 동부와 강원도, 충북, 경상권 내륙엔 5~50㎜ 소나기가 내리겠다.

대기가 불안정하기 때문에 비나 소나기가 내리는 동안 잦은 천둥과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천둥이 들리거나 굵은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하는 경우 빠르게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는 등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이날부터 13일까지 강한 비가 내리는 지역 주변으로 돌풍이 부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건설 현장과 비닐하우스 등 시설물 파손과 간판 등 낙하물에 의한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하게 신경써달라"고 밝혔다. 

아침 최저기온은 16~20도, 낮 최고기온은 21~29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1.5m, 서해 0.5∼1.0m, 남해 0.5∼2.0m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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