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명 중 1명은 당뇨"···유유제약, 당뇨병 치료제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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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정 기자
입력 2023-04-10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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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가정' 출시

당뇨병 치료제 ‘뉴시가정’ [사진=유유제약]

 
유유제약이 당뇨병 치료제 시장에 처음 진출한다. 

유유제약은 다파글리플로진 성분의 SGLT-2 억제 당뇨병 치료제 ‘뉴시가정’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뉴시가정은 제2형 당뇨병 환자의 혈당 조절을 향상시키기 위한 식사요법 및 운동요법 보조제로, 중등도나 중증 만성신질환을 동반한 경우를 제외하고 모든 단계의 2형 당뇨병에서 혈당 저하를 위해 사용할 수 있다.

유유제약 ETC(전문의약품)마케팅1실 주보경 실장은 “이번 뉴시가정 출시를 시작으로 당뇨병 치료제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추가해 기존 주력하고 있는 이상지질혈증, 골다공증 등 의약품과 더불어 만성질환 시장의 강자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당뇨병학회에 따르면 2020년 기준 우리나라 30세 이상 성인 6명 중 1명은 당뇨병 환자이며, 약 2000만명이 당뇨병 환자나 당뇨병 고위험군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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