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노원구청]
이날 행사는 오승록 구청장을 비롯해 발달장애인 및 동반 보호자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마동석 주연의 영화 ‘챔피언’을 관람했다.
오승록 구청장은 “영화관람을 통해 마음껏 웃고 즐기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장애인 친화도시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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