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메드, 2년 연속 '아기엉덩이클렌저' 부문 대상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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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연 기자
입력 2023-03-31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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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라라메드]

유기농 유아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라라메드'가 JY네트워크에서 주최하고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2023년 히트브랜드 대상'에서  2022년에 이어 2년 연속 '아기엉덩이클렌저' 부문 대상 1위를 수상했다.

지난 2019년에 출시하면서부터 입소문이 시작돼 줄곧 관심을 받아 온 라라메드 엉덩이클렌저는 지난 4년간 축척된 노하우로 3번의 레시피 리뉴얼을 통해 지속적으로 안정성을 높여가고 있다.

라라메드는 전 제품이 독일 BDIH 유기농인증을 받은 유기농 제품인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세계에서 가장 크고 유기농 인증으로 권위 있는 독일의 BDIH의 인증을 국내 엉덩이클렌저 중에 유일하게 받은 제품으로, 수시로 인증기관의 관리감독을 받아야 하는 복잡한 절차와 어려운 기준을 따라 출시 때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받고 있다.

또한 시크릿존에 직접 사용해 피부 자극 테스트를 하는 방식으로 독일 피부과학연구소 더마테스트의 5스타(star) 인증도 엉덩이클렌저 최초 획득한 제품이다.

회사 관계자는 "엉덩이클렌저의 사용자는 의사전달을 할 수 없는 아이들이고, 사용하는 부위는 점막피부와 가까운 시크릿존이기 때문에 수많은 레시피를 비교하고 연구해 만들고 있는 제품이다. 고객분들이 꼼꼼히 알아보시고 선택해주셔서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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