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
아시아 최대 광고대행사인 일본의 덴쓰그룹의 온오프 통합 마케팅 에이전시 ATRAC은 한국 기업을 위한 마케팅 지원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ATRAC은 동 서비스를 통해 일본 시장에 진출하는 한국 기업을 대상으로, 일본에서의 마케팅 전략 수립 및 실행을 지원해 나간다. 광고제작, SNS 운용지원을 비롯해 인플루언서 캐스팅 작업도 지원한다.
이번 계기에 ATRAC은 한국인이 중심이 된 전담팀을 조직하는 등 K-POP으로 대표되는 한국 컨텐츠에 대한 높은 인기를 배경으로 양국에서 사업확대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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