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10일 오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B조 본선 1라운드 한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시구를 하고 있다. 관련기사"MZ 야구팬 잡는다"…이스타항공, 두산베어스와 공동 마케팅 확대韓 야구, 연장 접전 끝 대만에 패…WBC 8강 진출 '불투명' #야구 #한일전 #기시다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메디큐브-레오제이, '부스터프로 X2' 론칭 기념 뷰티 클래스 행사 성료 [포토] '비오레 2026 글로벌 킥오프 이벤트'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