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역 사거리 일대에 국민의힘 현수막(이재명판 '더글로리' 죄 지었으면 벌 받아야지)과 진보당 현수막(주가조작 의혹, 50억 뇌물 죄 지어도 벌 안받던데요?)이 나란히 걸려 있다. 관련기사경기도 '추석 현수막' 논란...공문보다 정확한 사실관계를 살펴야정청래, 친명계 저격…"특정 후보 구호 현수막, 선관위서 조치해야" #현수막 #이재명 #곽상도 좋아요0 나빠요1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농협, '2026년 제1차 범농협 AX자문위원회' 개최 농협, 추석 맞아 아동복지시설에 우리 농산물 나눔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