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대북송금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성태 쌍방울 그룹 전 회장의 금고지기이자 매제인 쌍방울 그룹 전 재경총괄본부장 김모씨가 해외 도피 9개월 만인 11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관련기사집 앞·미행·비행기까지…황정민 논란이 소환한 '연예계 스토킹 피해'합수본, '투표용지 부족 사태' 송파구선관위 직원 첫 소환 #금고지기 #김성태 #소환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미셸 스틸 주한 美대사, 남편 숀 스틸 변호사와 입국 [포토] 정몽규 전 회장과 문자 나누는 윤용근 의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