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EPA·연합뉴스] 브라질의 '축구 황제' 펠레(Pele)가 대장암으로 투병하던 중 29일(현지시간) 별세했다. 향년 82세. 관련기사축구대표팀, 10월 브라질과 친선전…파라과이와도 맞대결홍명보호, 카스트로프 발탁…韓 축구 사상 첫 외국 태생 혼혈 국가대표 #펠레 #브라질 #축구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유후, '귀멸의 칼날 레드카펫' 참석 [포토] 이준수, '귀멸의 칼날 레드카펫'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