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대단지도 힘 못 쓰네...'철산자이 더 헤리티지' 1순위 청약 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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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연 기자
입력 2022-12-28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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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산자이 더 헤리티지. [사진=아주경제 DB]

경기 광명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가 평균 0.97대1의 경쟁률로 일반분양 1순위 청약을 마쳤다.

28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경기 광명시 철산동 235 일원에 공급되는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 1순위 청약 평균 경쟁률은 0.97대1로 종료됐다. 930가구 모집에 902명이 청약 접수했다.

1순위 청약은 전용 59㎡~114㎡ 9개 주택형으로 △59㎡A·B·C 699가구 △84㎡A·B·C 110가구 △114㎡A·B·C 121가구 등이다.

237가구를 모집한 59㎡A는 109명이 접수, 458가구 59㎡B는 204명이 신청해 경쟁률 1대1을 밑돌았다. 다만 59㎡C는 4가구 모집에 39명이 몰려 9.7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 84㎡A는 26가구 모집에 67명이 접수해 평균 경쟁률 2.58대1, 84㎡B는 181가구 모집에 164명이 접수해 2.02대1로 마감됐다.

가장 큰 평형인 114㎡는 A·B·C타입 각각 2.5대1, 2대1, 2.54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한편,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40층, 23개동, 총 3804가구 규모다. 이 중 전용 59·84·114㎡ 1631가구가 일반분양으로 진행됐다.

해당지역 1순위 청약에서 경쟁률 6대1(예비당첨자 비율 500%)을 넘지 않으면 다음 청약으로 넘어간다. 이에 따라 이 단지는 서울 및 수도권에서 2순위 청약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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