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 소아암 환자에 헌혈증 5000장·치료비 5000만원 전달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봉철 기자
입력 2022-12-19 10:12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헌혈증 7만7000장·치료비 8억원 누적 기부

옥병석(오른쪽) 한국도로공사 홍보실장이 서선원(왼쪽)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사무총장과 헌혈증 및 치료비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도로공사 제공]

한국도로공사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소아암 어린이 환자들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헌혈증 5000장과 치료비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6일에 전달된 헌혈증은 도로공사 임직원들과 고속도로 휴게소 이용객들의 헌혈증 기부 캠페인 참여로 마련됐다. 도로공사는 2008년 공기업 최초로 헌혈뱅크 제도를 도입해 헌혈증 7만7000장과 치료비 8억원을 누적 기부했다.
 
옥병석 도로공사 홍보실장은 “이번 성금과 헌혈증 지원으로 난치병 어린이들이 하루 빨리 행복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다양한 기부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골프행사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