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주경제DB]


코스피 관망세가 짙어지며 약보합 마감했다. 개인은 나흘째 매도세를 보인 반면 외국인은 나흘째 매수세를 지속했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3.47포인트(0.14%) 내린 2437.86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은 1166억원 순매도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00억원, 333억원 순매수했다.
 
시총상위종목에서는 △SK하이닉스(-2.07%) △삼성전자우(-1.07%) △NAVER(-1.60%) 등이 하락세를 나타냈으며 나머지는 보합권내 등락을 보였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4.66포인트(0.63%) 하락한 733.56에 마감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301억원, 130억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은 300억원 순매도했다.
 
코스닥 시총상위종목에서는 에코프로비엠(4.23%)이 강세를 나타낸 반면 △셀트리온헬스케어(-2.12%) △HLB(-4.32%) △카카오게임즈(-3.71%) △펄어비스(-1.79%) △셀트리온제약(-2.06%) 등이 약세를 보였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과 외국인 수급에 따라 등락을 거듭하는 모습”이라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와 유럽중앙은행(ECB) 금리 인상 속도조절에 대한 기대감이 선반영돼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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