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수능 한파 없다···아침 전국 0~10도, 일교차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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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정 기자
입력 2022-11-16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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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2023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오는 17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0~5도를 기록해 예년과 같은 ‘수능 한파’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16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0∼10도, 낮 최고기온은 15∼18도로 예보됐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6도, 인천 8도, 수원 5도, 춘천 5도, 강릉 8도, 청주 5도, 대전 4도, 전주 6도, 광주 7도, 대구 5도, 부산 9도, 제주 11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7도, 인천 16도, 수원 17도, 춘천 16도, 강릉 18도, 청주 16도, 대전 17도, 전주 17도, 광주 18도, 대구 17도, 부산 18도, 제주 18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세종·충북·충남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경기 남부·대구·경북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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