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서 영월군수, 영월 주요 사업장 현장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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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원 기자
입력 2022-11-08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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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선8기 살기 좋은 미래영월 준비를 위한

최명서 영월군수가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영월군]

강원 영월군 최명서 군수가 살기좋은 미래 영월의 100년을 준비하기 위해 착실히 진행되고 있는 주요 사업장에 대해 현장점검에 나섰다.
 
8일 영월군에 따르면 주요사업장 22개소를 선정해 최명서 군수를 비롯한 관련 부서장이 직접 사업장을 찾아가 현장과 소통하며 민선8기 군 역점사업의 속도감 있는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사업은 동서강수월래 프로젝트, 가족센터 건립, 덕포 공공기관 이전 대체사업, 별총총 도시재생 마을, 동서강정원 청령포원, 한옥마을 기반시설 조성, 봉래산 명소화, 점프업(Jump-up) 팩토리, 주천고령자 복지주택, 고씨굴 명소화 사업 등 민선8기 주요 역점사업이다.
 
한편, 최 군수는 현장점검 시 무엇보다 현장 안전관리를 통해 재난 재해로부터 군민의 안전을 당부했으며, 아울러 민선 7기부터 착실히 준비한 사업들을 하나씩 완성해 나가며 지역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살기 좋은 영월’을 만들기 위해 계획한 사업량을 연내 성공적으로 달성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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