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6일 취임한 영국의 리즈 트러스 총리가 20일 결국 사임 의사를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그는 취임 직후 대책없는 감세 조치를 단행, 금융시장 요동과 파운드화 폭락을 초래함에 따라 소속 보수당 하원의원들로부터 사퇴 압력을 받아왔다. 관련기사트러스톤운용, 태광산업 주총서 사외이사 선임 '0.3%p 차' 부결…"소수주주 힘 확인"트러스톤운용, 이성원 대표 선임…3인 각자대표 체제 전환 #리즈 트러스 총리 #영국 총리 #영국 총리 사임 좋아요0 나빠요0 기수정 기자violet1701@ajunews.com 방한 관광객 '철도망' 넓힌다…문체부·관광공사, 민관협의체 개최 벚꽃이 전부는 아니다…남들은 모르는 서울 봄꽃 명소 뒷얘기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