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서진·이이경 '심야카페: 미씽 허니', 하와이 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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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희 기자
입력 2022-10-13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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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공식 포스터]

영화 '심야카페: 미씽 허니'가 제42회 하와이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영화 '심야카페: 미씽 허니'는 결혼식 당일 사라진 연인(이이경 분)을 찾아 나선 윤(채서진 분)이 자정부터 해 뜰 때까지 문을 여는 시공간이 초월 된 '심야카페'에 초대되며 펼쳐지는 로맨틱 판타지 장르다. '아내가 결혼했다' 정윤수 감독이 12년 만에 메가폰을 잡아 눈길을 끈다.

앞서 하와이 국제영화제는 아시아, 태평양, 북미 지역 간의 문화적인 교류를 목적으로 지난 1981년 시작해 올해 42회째를 맞이하는 영향력 있는 영화제로, 매년 4만명 이상이 참가한다.

상업영화부터 작품성 있는 예술영화까지 다양한 작품들을 초청하고 있는 하와이 국제영화제에 올해 '심야카페: 미씽 허니'가 초청되며 영화제 관객들과 만난다.

'심야카페: 미씽 허니'는 스포트라이트 온 코리아(Spotlight On Korea) 섹션에 초청되었으며, '기생충', '엑시트', '인질'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작품들이 초청된 바 있다.

한편 '심야카페: 미씽 허니'는 2020년 시즌 1 '심야카페'를 시작으로 보라 주연의 시즌 2 '심야카페-힙업 힛업', NCT 도영 주연의 시즌 3 '심야카페-산복산복 스토커'까지 국내는 물론 글로벌 히트를 이어오고 있는 웹드라마 '심야카페'의 새로운 극장판 이야기를 담고 있는 작품이다.

한편 제42회 하와이 국제영화제에 초청된 '심야카페: 미씽 허니'는 11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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