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젯스타 재팬 페이스북]


저비용항공사(LCC) 젯스타 재팬은 22일, 나리타공항과 필리핀 메트로마닐라에 위치한 니노이 아키노 국제공항(NAIA)을 잇는 노선의 운항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12월 15일부터 1일 1왕복 운항된다.

 

그동안 동 노선은 신종 코로나 사태에 따른 입국제한으로 운휴중이었으나, 최근의 규제완화로 약 2년 9개월 만에 재개를 결정했다. 조만간 항공권 판매가 개시될 예정이다.

 

운항 스케줄은 나리타에서 오후 7시 35분 출발해 마닐라에 오후 11시 50분 도착한다. 마닐라발은 오전 0시 50분, 나리타 도착은 오전 6시 20분. 동 노선은 관광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한다.

 

젯스타는 2016년 3월 나리타-마닐라 노선에 취항했다. 동남아시아 취항은 일본 내 LCC 중 최초였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