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세환 광주시장 "수해 피해시민 하루속히 일상복귀 하도록 최선의 노력 다할 것"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경기 광주) 박재천 기자
입력 2022-09-21 12:26
도구모음
인쇄
글자크기 줄이기 글자크기 키우기
  • 재해복구 조기 추진을 위해 TF팀 가동

방세환 광주시장. [사진=경기 광주시]

방세환 경기도 광주시장이 21일  “수해 피해를 입은 시민들이 하루라도 빠르게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거듭 내비쳤다.

이날 방 시장은 "재해복구 조기 추진을 위해 TF팀을 가동하는 등 집중호우 수해 피해를 조기 복구하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한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방 시장은 최근 쏟아진 집중호우 피해에 대해 행정안전부가 수해복구 비용을 667억원으로 확정함에 따라 수해복구 TF팀을 꾸려 본격적이 복구작업에 나서기로 했다.

 

[사진=경기 광주시]

방 시장은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천, 도로, 산림, 공원녹지, 상하수도, 소규모시설 등 6개 분야 시설복구반을 구성했다. 또 시민안전과를 총괄로 행정 절차에 따른 기간을 줄이고자 감사, 예산, 회계부서를 행정지원반으로 편성했다.

방 시장은 이달 말부터 복구 공사 실시설계용역을 발주하고, 소규모 피해 현장은 올해 안으로 완료한 뒤 대규모 현장은 내년까지 복구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방 시장은 “재해복구 TF팀은 부서 간 효율적인 협업을 도모하고 행정력을 집중해 복구작업에 속도를 높이기 위해 구성했다”고 덧붙였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