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P·연합뉴스] 고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관이 14일 영국 런던 버킹엄궁에서 웨스트민스터 홀로 운구되고 있다. 관련기사"런던 공원 함께 달리니 즐거움이 두배"…AI코치 품은 '갤럭시 워치9'런던 경제 4분의 1은 밤에 움직인다…오세훈, 서울의 '숨은 12시간' 깨운다 #런던 #엘리자베스 #여왕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제작발표회 농협-농림축산식품부, '맞춤형대책으로 여름철 과채류 수급안정에 맞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