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동해전력, 지역특산품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사랑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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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원 기자
입력 2022-09-08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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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가오는 추석은 이웃간에 훈훈한 정이 넘치는 명절이 됐으면 좋겠다"

박현철 GS동해전력 대표(왼쪽)가 최종수 동해시노인회장(오른쪽)에게 지역 특산품인 포도를 전달하고 있다.[사진=이동원 기자 ]

강원 동해시 GS동해전력이 향토기업으로서 올해도 어김없이 지역 경기 활성화와 취약계층에게 사랑 나눔을 실천해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
 
GS동해전력 박현철 대표와 직원들은 지난 7일 오후 2시 대구경로당(동해시 대구동) 앞마당에서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GS동해전력은 동해시 중삼동(대구, 호현, 내동) 지역의 농산물인 포도 720박스(1730만원 상당)를 구매하여 인근지역 경로당, 저소득층가정, 장애인단체, 군부대 등에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전달식에 참석은 박현철 GS동해전력 대표와 권도우 상무를 비롯해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또한 최종수 동해시노인회 회장과 최재석 강원도의원 및 사회단체장과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최종수 동해시노인회장은 “매년 GS동해전력이 지역의 농산품 구매에 앞장서고 있으며, 구매된 포도는 동해시 경로당(132곳)과 지역의 장애인단체를 비롯해 어려운 가정에 전달하는 사랑 나눔 실천에 감사드린다” 그러면서 “복지를 우선으로 실천하는 GS동해전력이 있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이 더욱더 훈훈한 정을 느끼게 한다”고 전했다.
 
박현철 GS동해전력 대표는 “최근 태풍 힌남노 때문에 동해시민들이 고생이 많았다”며, “이번에 구매한 지역특산품인 포도가 지역의 어려운분들에게 잘 전달돼 태풍으로 인해 받은 상처가 치료됐으면 한다”면서 “다가오는 추석은 이웃간에 훈훈한 정이 넘치는 명절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GS동해전력은 실질적으로 동해시민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집중적으로 파악할 것이며, 가능하면 지역의 특산물을 활용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 그러면서 “GS동해전력은 향토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지역민과 함께 상생하겠다”고 전했다.
 
덧붙여, 앞으로의 계획으로는 “지역의 청소년들을 위해 길거리 농구대회와 북콘서트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는 청소년들이 유명저자와의 만남으로 인해 정서 함양에도 좋은 결과로 도출될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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