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옌타이, 한중 경제무역문화 교류회 개최 [중국 옌타이를 알다(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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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봉 본부장
입력 2022-09-03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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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중국 옌타이시]

중국 옌타이시는 지난달 26일 옌타이메리어트호텔에서 한·중수교 30주년 기념 경제무역문화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옌타이시정부 관계자와 주칭다오총영사관, 코트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부산시, 인천시, 평택시, 군산시, 현대자동차, LG, 두산, 기업은행 등의 한중 양국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 옌타이시는 코트라 칭다오무역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칭다오대표처 등 산둥성에 진출해 있는 공공기관에, 옌타이한인회는 옌타이시 상무국 등의 옌타이시 각 기관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옌타이시는 중국에서 유일하게 한중FTA산업단지와 자유무역구가 함께 조성된 도시로 한중 수교 이후 많은 한국기업들이 진출한 곳이다. 초기 방직, 의류, 농산물 등 1차 가공품에서 지금은 자동차, 전자정보 부품 등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교류가 확대됐다.
 
현재 옌타이시에는 현대자동차, SK, 두산, LG, 대우조선해양, 포스코, 하나은행, 기업은행 등의 대기업과 협력업체가 진출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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