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광복절 특별사면·복권 대상자에 포함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2일 서초구 서울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부당합병 혐의 관련 공판에 출석한 뒤 나와 복권 결정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관련기사이재용 "사회와 함께해야"…삼성, 추석 앞두고 협력사에 1.3조 조기 지급"10억원 주인은 누구?"…아직 남은 스피또 1등 복권, 회차별 현황 보니 #이재용 #삼성전자 #복권 좋아요3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거절을 두려워하지 않는 이들에게 건네는 용기의 응원가, '문전박대가 취미입니다만' 출간 [포토] 대정부질문 답변하는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1 0 / 300 등록 132**** 2022-08-12 13:38:24 마약쟁이, 경제 범죄자에 근로자의 피를 빨아 먹는 악덕기업주 이재용, 감옥으로 보내주세요. 오늘도 저지른 범죄로 재판 받고 있는데 사면도 아닌 복권이라.. 돈이면 다 되는 지랄같은 세상이네... 좋아요2 나빠요2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
근로자의 피를 빨아 먹는 악덕기업주 이재용,
감옥으로 보내주세요.
오늘도 저지른 범죄로 재판 받고 있는데
사면도 아닌 복권이라..
돈이면 다 되는 지랄같은 세상이네...